- 창30:1~24
- 운영자 2026.4.23 조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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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창세기30 : 1 - 24 | 개역개정
- 1. 라헬이 자기가 야곱에게서 아들을 낳지 못함을 보고 그의 언니를 시기하여 야곱에게 이르되 내게 자식을 낳게 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죽겠노라
- 2. 야곱이 라헬에게 성을 내어 이르되 그대를 임신하지 못하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겠느냐
- 3. 라헬이 이르되 내 여종 빌하에게로 들어가라 그가 아들을 낳아 내 무릎에 두리니 그러면 나도 그로 말미암아 자식을 얻겠노라 하고
- 4. 그의 시녀 빌하를 남편에게 아내로 주매 야곱이 그에게로 들어갔더니
- 5. 빌하가 임신하여 야곱에게 아들을 낳은지라
- 6. 라헬이 이르되 하나님이 내 억울함을 푸시려고 내 호소를 들으사 내게 아들을 주셨다 하고 이로 말미암아 그의 이름을 단이라 하였으며
- 7. 라헬의 시녀 빌하가 다시 임신하여 둘째 아들을 야곱에게 낳으매
- 8. 라헬이 이르되 내가 언니와 크게 경쟁하여 이겼다 하고 그의 이름을 납달리라 하였더라
- 9. 레아가 자기의 출산이 멈춤을 보고 그의 시녀 실바를 데려다가 야곱에게 주어 아내로 삼게 하였더니
- 10. 레아의 시녀 실바가 야곱에게서 아들을 낳으매
- 11. 레아가 이르되 복되도다 하고 그의 이름을 갓이라 하였으며
- 12. 레아의 시녀 실바가 둘째 아들을 야곱에게 낳으매
- 13. 레아가 이르되 기쁘도다 모든 딸들이 나를 기쁜 자라 하리로다 하고 그의 이름을 아셀이라 하였더라
- 14. 밀 거둘 때 르우벤이 나가서 들에서 합환채를 얻어 그의 어머니 레아에게 드렸더니 라헬이 레아에게 이르되 언니의 아들의 합환채를 청구하노라
- 15. 레아가 그에게 이르되 네가 내 남편을 빼앗은 것이 작은 일이냐 그런데 네가 내 아들의 합환채도 빼앗고자 하느냐 라헬이 이르되 그러면 언니의 아들의 합환채 대신에 오늘 밤에 내 남편이 언니와 동침하리라 하니라
- 16. 저물 때에 야곱이 들에서 돌아오매 레아가 나와서 그를 영접하며 이르되 내게로 들어오라 내가 내 아들의 합환채로 당신을 샀노라 그 밤에 야곱이 그와 동침하였더라
- 17. 하나님이 레아의 소원을 들으셨으므로 그가 임신하여 다섯째 아들을 야곱에게 낳은지라
- 18. 레아가 이르되 내가 내 시녀를 내 남편에게 주었으므로 하나님이 내게 그 값을 주셨다 하고 그의 이름을 잇사갈이라 하였으며
- 19. 레아가 다시 임신하여 여섯째 아들을 야곱에게 낳은지라
- 20. 레아가 이르되 하나님이 내게 후한 선물을 주시도다 내가 남편에게 여섯 아들을 낳았으니 이제는 그가 나와 함께 살리라 하고 그의 이름을 스불론이라 하였으며
- 21. 그 후에 그가 딸을 낳고 그의 이름을 디나라 하였더라
- 22. 하나님이 라헬을 생각하신지라 하나님이 그의 소원을 들으시고 그의 태를 여셨으므로
- 23. 그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르되 하나님이 내 부끄러움을 씻으셨다 하고
- 24. 그 이름을 요셉이라 하니 여호와는 다시 다른 아들을 내게 더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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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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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민 2026.4.23 21:30
하나님이 라헬을 생각하신지라 하나님이 그의 소원을 들으시고 그의 태를 여셨으므로(창30:22) 오늘 우리는 인생의 결핍을 채우기 위해 처절하게 몸부림치는 두 여인, 라헬과 레아를 만납니다. 우리 인생도 가끔 이들과 닮아 있습니다. 하지만 내 힘으로 그 구멍을 메우려 할 때, 마치 밑 빠진 독에 물을 붓는 것 같은 허무함을 느낄 때가 많습니다. 모든 주권이 하나님께 있음을 인정합시다. 하나님이 우리를 생각하시면, 가장 완벽한 때에 가장 선한 방법으로 인생의 태를 열어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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