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24:50~67
- 운영자 2026.4.12 조회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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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창세기24 : 50 - 67 | 개역개정
- 50. 라반과 브두엘이 대답하여 이르되 이 일이 여호와께로 말미암았으니 우리는 가부를 말할 수 없노라
- 51. 리브가가 당신 앞에 있으니 데리고 가서 여호와의 명령대로 그를 당신의 주인의 아들의 아내가 되게 하라
- 52. 아브라함의 종이 그들의 말을 듣고 땅에 엎드려 여호와께 절하고
- 53. 은금 패물과 의복을 꺼내어 리브가에게 주고 그의 오라버니와 어머니에게도 보물을 주니라
- 54. 이에 그들 곧 종과 동행자들이 먹고 마시고 유숙하고 아침에 일어나서 그가 이르되 나를 보내어 내 주인에게로 돌아가게 하소서
- 55. 리브가의 오라버니와 그의 어머니가 이르되 이 아이로 하여금 며칠 또는 열흘을 우리와 함께 머물게 하라 그 후에 그가 갈 것이니라
- 56. 그 사람이 그들에게 이르되 나를 만류하지 마소서 여호와께서 내게 형통한 길을 주셨으니 나를 보내어 내 주인에게로 돌아가게 하소서
- 57. 그들이 이르되 우리가 소녀를 불러 그에게 물으리라 하고
- 58. 리브가를 불러 그에게 이르되 네가 이 사람과 함께 가려느냐 그가 대답하되 가겠나이다
- 59. 그들이 그 누이 리브가와 그의 유모와 아브라함의 종과 그 동행자들을 보내며
- 60. 리브가에게 축복하여 이르되 우리 누이여 너는 천만인의 어머니가 될지어다 네 씨로 그 원수의 성 문을 얻게 할지어다
- 61. 리브가가 일어나 여자 종들과 함께 낙타를 타고 그 사람을 따라가니 그 종이 리브가를 데리고 가니라
- 62. 그 때에 이삭이 브엘라해로이에서 왔으니 그가 네게브 지역에 거주하였음이라
- 63. 이삭이 저물 때에 들에 나가 묵상하다가 눈을 들어 보매 낙타들이 오는지라
- 64. 리브가가 눈을 들어 이삭을 바라보고 낙타에서 내려
- 65. 종에게 말하되 들에서 배회하다가 우리에게로 마주 오는 자가 누구냐 종이 이르되 이는 내 주인이니이다 리브가가 너울을 가지고 자기의 얼굴을 가리더라
- 66. 종이 그 행한 일을 다 이삭에게 아뢰매
- 67. 이삭이 리브가를 인도하여 그의 어머니 사라의 장막으로 들이고 그를 맞이하여 아내로 삼고 사랑하였으니 이삭이 그의 어머니를 장례한 후에 위로를 얻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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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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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이 2026.4.13 14:57
"리브가를 불러 그에게 이르되 네가 이 사람과 함께 가려느냐 그가 대답하되 가겠나이다"(창24:58) 기도를 이루시는 하나님(52)대범한 리브가입니다.결코 가족들과의 헤어짐.800km의 초행길.일면식도 없는 신랑의 정보로 선택한 결정에 이토록 흔들림없다니..믿음의 가정입니다.믿음의 딸입니다.이 일이 하나님께로 왔다는 확신!하나님의 명령대로 순종!!견고한 믿음을 닮고 싶습니다.되어지는 모든 일이 주께 속해 있음을 늘 기억함으로 주님께 묻기를 즐겨하고 순종함으로 이루시는 주님을 더 많이 더 자주 더 깊이 사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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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옥임 2026.4.13 06:10
"리브가에게 축복하여 이르되 우리 누이여 너는 천만인의 어머니가 될지어다 네 씨로 그 원수의 성 문을 얻게 할지어다" 이삭을 위한 배우자를 택하시고 모든 계획이 주에 뜻가운데 이뤄지고 있으며 그 계획 가운데 순종으로 나아갈때 복에 복을 더 하시는 분이 주님임을 깨닫습니다. 여호와이레 하나님을 인정 하고 그분에 신실하심을 믿고 따를때 그 길을 함께 하시는 분임을 믿습니다. 주닝! 늘 선택에 기로에서 고민 하고 방황 했던 자아를 내려 놓고 선택 했다면 믿고 나아 가는 제가 되기를 소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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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숙 2026.4.13 04:12
"리브가를 불러 그에게 이르되 네가 이 사람과 함께 가려느냐 그가 대답하되 가겠나이다(창24:58)" 이삭이 어머니 사라를 보낸 슬픔가운데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종을 통하여 리브가를 대려올수 있도록 기회를 주시고 그슬픔을 잊게 하십니다 또한 리브가는 하나님뜻을 알고 가겠습니다 하고 답합니다 주님께서는 위로자가 되어주시고 슬픔이 감사를 만들게 합 리브가의 결정을 과감없이내리는것이 큰힘입니다 오늘도 결정하고 답할때 그안에 하나님께서 일하심은 보고 담대하게 감사함으로 나아갈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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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민 2026.4.12 22:39
라반과 브두엘이 대답하여 이르되 이 일이 여호와께로 말미암았으니 우리는 가부를 말할 수 없노라(창24:50)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첫 단추는 이 일이 '하나님께로부터 왔음'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내 삶에 일어나는 크고 작은 사건들이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의 세밀한 설계 속에 있음을 깨닫는 순간, 우리의 태도는 달라집니다. 내가 결정할 권한이 사라지고, 오직 하나님의 뜻만이 남게 됩니다. 이해되지 않는 상황이 있습니까? 먼저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합시다. 거기서부터 순종의 길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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