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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22:1~24
운영자 2026.4.9 조회 44

[성경본문] 창세기22 : 1 - 24 | 개역개정

  • 1. 그 일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그를 부르시되 아브라함아 하시니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 2.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일러 준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 3. 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두 종과 그의 아들 이삭을 데리고 번제에 쓸 나무를 쪼개어 가지고 떠나 하나님이 자기에게 일러 주신 곳으로 가더니
  • 4. 제삼일에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그 곳을 멀리 바라본지라
  • 5. 이에 아브라함이 종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나귀와 함께 여기서 기다리라 내가 아이와 함께 저기 가서 예배하고 우리가 너희에게로 돌아오리라 하고
  • 6. 아브라함이 이에 번제 나무를 가져다가 그의 아들 이삭에게 지우고 자기는 불과 칼을 손에 들고 두 사람이 동행하더니
  • 7. 이삭이 그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 아버지여 하니 그가 이르되 내 아들아 내가 여기 있노라 이삭이 이르되 불과 나무는 있거니와 번제할 어린 양은 어디 있나이까
  • 8.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 아들아 번제할 어린 양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시리라 하고 두 사람이 함께 나아가서
  • 9. 하나님이 그에게 일러 주신 곳에 이른지라 이에 아브라함이 그 곳에 제단을 쌓고 나무를 벌여 놓고 그의 아들 이삭을 결박하여 제단 나무 위에 놓고
  • 10. 손을 내밀어 칼을 잡고 그 아들을 잡으려 하니
  • 11.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그를 불러 이르시되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시는지라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 12. 사자가 이르시되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 13.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살펴본즉 한 숫양이 뒤에 있는데 뿔이 수풀에 걸려 있는지라 아브라함이 가서 그 숫양을 가져다가 아들을 대신하여 번제로 드렸더라
  • 14.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호와 이레라 하였으므로 오늘날까지 사람들이 이르기를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하더라
  • 15.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두 번째 아브라함을 불러
  • 16. 이르시되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내가 나를 가리켜 맹세하노니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도 아끼지 아니하였은즉
  • 17.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 18.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
  • 19. 이에 아브라함이 그의 종들에게로 돌아가서 함께 떠나 브엘세바에 이르러 거기 거주하였더라
  • 20. 이 일 후에 어떤 사람이 아브라함에게 알리어 이르기를 밀가가 당신의 형제 나홀에게 자녀를 낳았다 하였더라
  • 21. 그의 맏아들은 우스요 우스의 형제는 부스와 아람의 아버지 그므엘과
  • 22. 게셋과 하소와 빌다스와 이들랍과 브두엘이라
  • 23. 이 여덟 사람은 아브라함의 형제 나홀의 아내 밀가의 소생이며 브두엘은 리브가를 낳았고
  • 24. 나홀의 첩 르우마라 하는 자도 데바와 가함과 다하스와 마아가를 낳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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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3
  • 정옥임 2026.4.9 05:40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일러 준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주님께 드리는 순종은 이해로 하는 것이 아닌 무조건 믿음에서 나오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주를 믿는 과정에 우린 늘 선택이며 그 길이 주에 말씀 이지만 늘 내 자아는 순종 보다는 이해를 주께 구하는 저임을 고백 합니다. 주님! 주만 바라는 믿음 주시기를 간절히 소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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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영숙 2026.4.9 03:52

    "사자가 이르시되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창22:12)" 아브라함은 지시한땅으로 가서 말씀대로 말없이 순종으로 아들을 제단위로 올립니다 마음을 일을합니다 우리죄를 대신해서 외아들이신 주님을 십자가로 인하여 구원을 주셨습니다 아브라함도 주님께 경외함으로 전심으로 드립니다 그렇지만 주님께서는 미리준비하십니다 내가 주님께 드릴것이 무엇인지 최선으로 감사함으로 드릴수 있고 회복될수 있기를 간절히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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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현민 2026.4.9 02:15

    하나님이 그에게 일러 주신 곳에 이른지라 이에 아브라함이 그 곳에 제단을 쌓고 나무를 벌여 놓고 그의 아들 이삭을 결박하여 제단 나무 위에 놓고(창22:9) 순종은 '이해'가 되어서 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하신 분의 '성품'을 믿기에 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결박과 닮은 또 다른 성경 이야기가 엘리야 시대의 사르밧 과부 이야기입니다. 극심한 가뭄 속에 과부는 자신의 마지막 생명줄과 같은 '가루 한 움큼'을 자신의 생존을 위해 쓰지 않고, 하나님의 사람을 위해 결박하여 드렸을 때, "여호와께서 지면에 비를 내리는 날까지 그 통의 가루가 떨어지지 아니하고 병의 기름이 없어지지 아니하리라"는 기적을 맛보았습니다. 이삭을 결박한 아브라함이나, 마지막 가루를 결박하여 드린 과부나 동일한 고백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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