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16:25~33
운영자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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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본문] 요한복음16:25-33 개역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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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이것을 비유로 너희에게 일렀거니와 때가 이르면 다시는 비유로 너희에게 이르지 않고 아버지에 대한 것을 밝히 이르리라
26. 그 날에 너희가 내 이름으로 구할 것이요 내가 너희를 위하여 아버지께 구하겠다 하는 말이 아니니
27. 이는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또 내가 하나님께로부터 온 줄 믿었으므로 아버지께서 친히 너희를 사랑하심이라
28. 내가 아버지에게서 나와 세상에 왔고 다시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가노라 하시니
29. 제자들이 말하되 지금은 밝히 말씀하시고 아무 비유로도 하지 아니하시니
30. 우리가 지금에야 주께서 모든 것을 아시고 또 사람의 물음을 기다리시지 않는 줄 아나이다 이로써 하나님께로부터 나오심을 우리가 믿사옵나이다
31.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제는 너희가 믿느냐
32. 보라 너희가 다 각각 제 곳으로 흩어지고 나를 혼자 둘 때가 오나니 벌써 왔도다 그러나 내가 혼자 있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느니라
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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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예수님과 함께계신 하나님(32)일어나는 일에 담대하고 마음 속에 평안을 구합니다.오늘 발맛사지를 한 28세 아들은 골수암과 전이암으로 호스피스병동에 어제 들어왔고 케어하는 엄마는 유방암입니다.기독교 가정인 엄마와 아들은 작은 손길에 감사하며 수고많으시다는 포옹에 눈물을 흘립니다.생명은 주께 있습니다.그럼에도 너무나 푸르른 환우를 대할때마다 하나님께 질문하게됩니다.답은 여전히 사랑하는 자!나의 존귀한 자녀라고 하십니다.부단히 세상을 살아내지만 세상에 속하지 않는 삶!주님안에 있는 평안이..세상을 이기신 승리를 오늘 만난 환우와 가족.저와 가정.힘겨운 삶을 살아가는 우리 성도들에게 충만히 부어주시길 기도합니다.
예수님의 죽으심으로 보헤사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광야 같은 현실 에서도 평안을 얻고 인내 할수 있는 힘을 주시며 그 힘으로 세상을 주님 나라 갈때 까지 살아 갈수 있음을 말씀을 통해 깨닫습니다. 주님! 담대함으로 주님이 세상을 이겼듯이 저또한 승리하는 삶 살기를 소망 합니다.
주님께 모든것을 담당시키시고 각각 제길로 가고 혼자두심을 말씀합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아버지께서 항상함께하심을 선언합니다 때를 아시고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고 감당하시려는 모든것이 주님사랑이요 구원입니다 오늘도 난 무슨힘든일과 어려움가운데도 주님께서 나에곁게 계심을 감사하며 힘겨워하는 엄마곁에도 주님께서 계실것을 믿고 확신하며 감사함으로 나아갈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심해 깊은 곳에 사는 물고기들에게 수천 톤의 바닷물이 짓누르는 수압 속에서도 자유롭게 헤엄치는 비결이 무엇입니까? 물고기 내부의 압력이 외부의 수압보다 더 강하기 때문입니다. 주님이 주시는 평안이 바로 이와 같습니다. 세상이 밖에서 우리를 짓누르는 압박보다, 내 안에서 밀어 올리는 주님의 평안이 더 강할 때 우리는 결코 무너지지 않습니다.